En Hakkore
🫅👸 사랑하는 왕자와 공주에게... 본문
영국에서 3천명 이상의 고아를 돌봤던 죠지뮬러(1805~1898)목사님은 사랑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받은 분입니다.
그는 “어떻게 그런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었습니까?“ 하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평생에 성경을 100회 이상 통독했습니다. 그러나 한번도 싫증난 일은 없습니다. 읽을 때마다 새로웠고 읽을 때마다 힘을 얻고 희망이 솟게 되었습니다.“
죠지뮬러 목사님은 주님의 말씀이 가득차 있는 성경을 등불로 삼았기 때문에 캄캄한 세상을 넉넉히 헤쳐나갈 수 있었고 희망찬 승리의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에스더 그리고 에녹아!!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면 큰 일을 할 수 있단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를 크게 또 높게 사용해 주시기 때문이란다.
우리 에스더와 에녹이도 죠지뮬러와 같은 훌륭한 주님의 일군이 되길 아빠,엄마가 기도하마...
사랑한다.. 04.07.1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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