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Hakkore

✒️ 출애굽기 묵상 (치밀하고도 섬세한 하나님의 계획) 본문

엔학고레의 삶/삶의 이야기

✒️ 출애굽기 묵상 (치밀하고도 섬세한 하나님의 계획)

En Hakkore 2026. 5. 6. 14:51

2장을 나름대로 요약해 보았습니다.

.한 레위인을 택하여 레위여자와 결혼
(질그릇과 같은 나라도 주님이 원하시면 쓰임받을수 있음을...
.탄생 - 준수함(준수하다,아담하다라는 말씀이 성경에 잘 등장하는데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탁월하지도 드러나지도 아니하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순전함과 깨끗한 마음을 지닌 것이 아닌지?)
1.석달동안 숨겨 기름
2.하숫가 갈대밭에 버려짐(하나님만 의지하고 기도하며 맡기는 믿음)
3.지켜보는 누이 미리암(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하는 누나, 서로에 대해 너무 무관심하고
자신의 이권만 챙기는 시대에 사랑하는 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
4.바로의 딸 목욕
5.시녀를 통한 발견(시녀의 눈을 열어 보게 하신 하나님)
6.히브리 아이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
7.유모를 부름(기도의 응답)
8.어미 품속에서 젖을 먹고 신앙을 익히며 자람(철저한 신본주의 의식을 가르침)
9.모세라 이름지음("물에서 건진아이" 이름의 의미로 훗날 민족을 죄와 노예에서 건져냄)
10.왕자로 자라남(세상의 학문과 지식을 두루 겸비토록 환경을 허락하심)
11.혈기를 참지 못해 살인(자신의 힘을 의지할때 비로써 고난의 시작)
12.바로의 낯을 피하여 도망(인간을 두려워 함으로 오는 고통과 좌절)
13.미디안 땅 우물가에 이름(외로움의 시작으로 비로써 자신의 존재가치를 생각함)
14.르우엘의 일곱 딸을 도움으로 만남(외로움 가운데서도 홀로가 아님을)
15.양을 치는 목자로서의 생활(세상의 지도자가 아닌 주님의 제자로 하나님과의 관계형성의 시작)
16.십보라를 아내로 맞이함(배우자를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신 하나님)
17.첫 아들 게르솜을 낳음("타국에서 객이 되었다" 자녀를 통한 기업의 복)
18.애굽왕 죽음(하나님의 구원의 시간이 다가옴)
19.이스라엘 고역으로 인한 탄식과 부르짖음
20.하나님께 상달된 부르짖음(탄식의기도)
21.고통을 들으신 하나님(우리의 기도에도 외면치 않으시는 분)
22.아브라함,이삭,야곱에게 세운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우리 하나하나가 복의 통로임을 알기를 원하시는 분)
23.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시는 하나님(때가 차면 그 능력의 손을 펼치시는 하나님)

그냥 혼자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조각 하나하나에는 우연도 재수도 어쩌다가라는
것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와 계획하심과 도우심과 뭐 그런것 뿐이죠?
구구절절 하나님의 따스한 손길을 생각할 때 가슴뭉클해 옴을 느낍니다.

주님은 분명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언약을 기억하셔서 권념하실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