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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학고레의 삶/삶의 이야기

■ 상견례 기도(25.9.20)

En Hakkore 2026. 4. 28. 06:20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엡 1:5-6)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 16:9).

하나님,
오~래전부터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계획하심속에 에녹이와 우리 은영이가 만날 수 있도록 걸음을 인도하신 하나님, 그 은혜를 참으로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환경속에서 오직 하나님만 경외하는 부모님의 믿음을 통해 건강하고 올곧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은혜 또한 감사합니다.

오늘 양가 부모님과 함께하는 이 식탁의 교제에 주님께서 주시는 샬롬과 기쁨이 있게 해주시고 우리의 자녀들을 맘껏 축복하는 자리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12월 예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들도 기도로 준비하며 자신들을 하나님앞에 거룩하게 가꾸어가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해주시기를 ... 사랑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