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Hakkore
🍃 청소년부 기도 본문
하나님 오늘 거룩한 주일 하나님 앞에 나왔습니다.
먼저 우리의 몸과 마음중심이 하나님 보시기에 정결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로 깨끗이 씻어지길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거짓되고 추한 나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보시기에 합당한 그릇으로 준비되게 해 주시옵소서.
말씀과 기도, 그리고 우리가 드리는 찬양중에 하나님을 깊히 경험할 수 있도록 성령하나님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 오미크론 확산으로 아픔을 겪는 친구들과 가족들이 있습니다. 고난가운데서도 주님바라보고 위로와 회복의 은혜가 있게 해 주시고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통당하는 이웃들 가운데도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누구든지 이 세상의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 없다 하신 주님, 우리들이 제일로 하나님만 사랑하게 하시고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하늘보좌 버리고 육신을 입으사 종의 형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주님, 십자가의 비아돌로로사의 길을 걸으시고 골고다언덕 위에서 죽기까지 낮아지신 주님을 깊히 묵상하는 사순절 기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나는... 그 주님을 죽기까지 사랑하며 그분만 닮겠다고 오직 길, 진리, 생명되신 그분만 따라가겠다고, 모든 문제의 해답되신 예수그리스도 한분만 의지하겠다고... 나를 자녀삼아주신 그분앞에 나를 쳐서 복종시키는 경건의 훈련을 게을리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게 해주옵소서.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라"고 디모데를 향한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너희는 너희의 거룩한 믿음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라"던 예수님의 형제 유다의 고백처럼.
이 혼탁한 마지막 시대, 결코 어떤 환경과 마귀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으로 나 자신을 세워져가고 있는지...
오늘 전도사님을 통해 주시는 요한복음의 진리의 말씀을 통해 도전받고 일어서서 우리의 학업과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편지요 향기로 살아드리는 복된 주일 되게 해 주시기를 사랑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요한복음 14장 25~27절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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