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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 원리

En Hakkore 2026. 4. 30. 05:58

첫째로, 하나님을 슬프시게 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언제나 삼가하고 조심하라.😳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언제나 의식하고 있으라. 사랑하는 친구들 중에 거할 때에도 여러분이 최선을 다한다면, 여러분이 하늘의 친구의 존전에 있을 때는 얼마나 최선을 다해야 하겠는가!

사람이 나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죄의 행동을 삼가게 한다면, 거룩한 분이 나를 보고 계시다는 것을 알 때는 얼마나 더하겠는가!

애굽에서 요셉을 주관하던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창 39:9).

두번째로, 하나님이 높이시는 일들을 선택하는 것을 즐거워하라.😳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의롭게 다스리기 위해서 지혜를 추구하였을 때,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은지라"(왕상 3:10)는 말씀으로 묘사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이 위의 것에 착념하면 할수록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더 목표하게 되며,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서 더 큰 즐거움을 가지실 것이다.

세째로, 하나님을 향하여 전심을 기울여야 한다.😳

하나님의 교훈에는 이것을 선택하고 저것을 버려야 할 것이 없다. 전부 다 취할 것이다. 이 의무는 지켜야 되고, 저 의무는 버려야 할 것이 없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 일을 연구하고 있다는 표증이 나타나야 한다. 하나님께 돌려져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각하는 깨달음, 하나님의 권위에 의하여 지배를 받는 양심, 존경을 드리는 애정, 하나님께 복종하는 의지의 표증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갈렙은 주님을 크게 즐겁게 한 사람 중의 하나였다. 성경은 그에 대하여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수 14:14).

네째로, 밤낮을 불문하고 하나님의 법을 묵상하라(시 1:2)😳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섬기며,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까 하는 것을 자기의 부단한 관심으로 삼으라. 희생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순종하는 것을 더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한다(삼상 15:22).

다섯째로, 주님을 부단히 의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에게는 아무런 힘이 없기 때문이다.😳

매일 필요로 하는 지혜와 능력을 위해서 매일 그를 바라보아야 한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자주 나아가야 한다(히 4:16). 아멘아멘!

여섯째로, 더욱 마음을 지키기를 힘써야 한다😳

"잔과 대접의 겉을 깨끗케 하는 것"만으로는 결코 충분치가 않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만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마 23:26).

이 말씀은 우리 주님의 명령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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