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Hakkore
■ 고난과 핍박 본문
고난과 핍박만큼 더 많은 약속들을 필요로 하는 조건은 없다. 또한 그렇게 많은 약속이 되어 있는 조건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것을 지원하는 약속들을 하셨다(시 55:22). 하나님이 환난을 받을 때에 같이 계신다는 약속들을 하셨다(사 43:2). 또 그 환난에서 건져주시겠다는 약속도 하셨다(고전 10:13).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신실하시다.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선하심을 깊이 생각하라. 그리하면 하나님의 섭리에 묵묵히 따를 충분한 이유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만일 고통이 불시에 찾아온다면, 우리는 우리의 어려운 운명을 탄식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고난들이 우리의 전능하시고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 정하여 주신 것이므로 그러한 고통들은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임이 분명하다.
우리들이 우리의 마음과 소망을 피조물의 즐거움에 두면 둘수록 고통들이 우리를 실망케 할 때나 또 어떤 것을 빼앗길 때에 우리들이 겪는 절망은 더욱 비탄할 것이다.
요나는 하나님이 그를 가리워 주고 그를 피하게 해 주시느라고 예비하신 덩굴 때문에 "심히 기뻐하였다"(욘 4:6). 그러나 그것이 말라 버렸을 때에 "성내어 죽기를 구하였다"(욘 4:9).
이것이 기록된 것은 우리들에게 경계심을 주기 위한 것이다. 만일 여러분이 어떠한 것이든지 세상에 속한 것에다가 무절제한 가치를 부여할 때는 그것이 떠나므로 인하여 과도하게 고통을 당할 것이다.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세상에 있는 두 부류의 사람들 (0) | 2026.04.30 |
|---|---|
| ■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 원리 (0) | 2026.04.30 |
| 🍃 자신을 시험할 수 있는 세 가지 요점 (0) | 2026.04.29 |
| 🍃 행복 (0) | 2026.04.29 |
| 🍃 진짜부자 (0) | 2026.04.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