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Hakkore
■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본문
샬롬 샬롬 샬롬!
새벽 운전대를 잡으며 듣는 말씀이 나의 마음속에 깊히 새겨지는 아침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디모데전서 6장)
너 하나님의 사람아...
너하나님의 종상아...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주의 전에 엎드리는데 자꾸 이 말씀이 뜨오릅니다. 오늘 주시는 레위기 3장 화목제도 일맥상통하는것 같습니다.
우리 몸의 모든 장기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을 두 콩팥과 허리쪽에 있는 간에 덮인 꺼풀을 떼어 내어 화제로 온전히 드리라는 말씀과 함께... 모든 기름은 여호와의 것이니라.
오늘 나의 모든 것은 주님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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