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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자스 상원에서 드린 조라이트 목사의 기도 본문

엔학고레의 삶/기도

■ 캔자스 상원에서 드린 조라이트 목사의 기도

En Hakkore 2026. 5. 1. 17:12

1999년 1월 23일 미국캔사스에서 있었던 상원회의 개회식에서 이 기도를 드렸을 때, 기도문 낭독시 걸어나간 사람들도 있고 많은 비난과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기도문이기도 합니다. 후에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누구를 공격하고 상하게 할 의도는 없었고, 그렇게 했다면 미안하지만, 회개해야 한다는 진리에 대해서는 사과 할수 없다" 고 말씀하셨고, "우리가 회개해야 한다고 말할 때에 우리의 문제는 너무 구체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The prayer as delivered on January 23, 1996 by Pastor Joe Wright to the Kansas House of Representatives:

조라이트 목사님이 캔사스 상원회의 개회사를 부탁받았을 때 모두들 일상적인 내용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개회사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하늘의 하나님,

우리는 오늘 하나님의 용서를 원하고 인도하심을 구하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우리는 "악을 선하다고 말하는 자는 화가 있도다." 하신 주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바로 이 말씀대로 합니다.
우리는 영적인 균형을 잃고 가치관이 뒤집어졌습니다.
우리는 당신 말씀이 절대적 진리됨을 업신여겼습니다. 그러면서 다원주의라고 부릅니다. 다른 신들을 섬기면서 그것을 다문화주의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진리를 왜곡하는 것을 눈감아 주며 이것을 또 다른 라이프스타일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가난한 사람들의 것을 빼앗으면서 '로또당첨' 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게으름을 보상하며 이것을 '사회복지' 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복중의 아기를 죽이며 이것을 '부모의 선택' 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불법낙태시술인을 연호하며 이것을 정당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자녀를 훈련하고 가르치는데 소홀하며, 이것을 '자존감을 세우는 것' 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권력을 남용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정치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공금을 횡령했습니다. 그러면서 '필수경비'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뇌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직위의 달콤함' 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다른사람의 소유를 탐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야망'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경건치 않은 삶과 포르노로 우리의 환경을 더럽혔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표현의 자유' 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우리 조상들의 오랫동안 존중받은 가치들을 업신여겼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개화'라고 했습니다.

오! 하나님 저희를 찾아오셔서 우리를 심령을 살피시고 모든 죄로부터 우리를 씻으시고,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소서. 이 모든 것을 당신의 아들, 살아계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