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Hakkore
🧎 우리의 기도는 본문
우리의 기도는,
어린 아이와 같이 칭얼거리는 것(무엇을 주세요 무엇도 주세요 하는 것)이 아니라, 사령관 앞에 보고하는 병사("명령하신 작전 계획에 따라 이렇게 싸웠고 이렇게 패배했습니다")와 같아야 한다. 그리고는 "더 시키실 일이 없으십니까" 라고 보고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내가 원하는 것을 달라고 칭얼거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하여 부름 받은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내 속에 채우는 두 가지 일, 즉 하나는 자랑하지 말아야 하고 매일 칭얼거리지 말아야 한다.
깊어지는 기도란,
하나님의 마음에 늘 변화하는 내 마음을 접속하고 그 마음에 따라서 나를 바꾸어 나가는 것이다.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누가복음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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