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Hakkore
에필로그 본문
신자의 매일 삶에 미치는 중생의 '외적' 효과들에 주어져 있다. 우리는 외면적으로나 내면적으로 모두 다 깨끗함을 입을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권면을 받는다.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고후 7:1).
우리가 거룩한 하나님께 담대하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정결케 될 필요가 있다. 매일 우리는 우리의 죄를 고백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매일 용서를 받고 "모든 불의에서 정결케" 된다(요일 1:9).
불의한 양심은 여호와와 교제하는 데 있어서 참으로 큰 장애물이다. 마치 의식적인 물결이 유대인들에게 큰 장애물이었듯이 말이다. 그처럼 우리의 행실이 부단이 말씀의 물로 씻겨져야 한다(요 13장).
레위 제사장들은 그들의 거룩한 직무를 수행하러 들어갈 때마다 깨끗이 씻었을 뿐 아니라, 거룩한 성소로 들어갈 때마다 손과 발을 씻어야 했다(출 30:1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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