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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記) 다윗의 생애2권(230회)을 마치며... 본문

엔학고레의 삶/후기(프롤로그,에필로그)

後記) 다윗의 생애2권(230회)을 마치며...

En Hakkore 2026. 4. 27. 15:01

2권 마지막장에 남긴 글...

'10년 1. 30일 늦은 밤, 잦은 유럽출장 중, '다윗의 생애 2권'을 읽고 묵상하며 마무리한다. 삶의 매순간 성령의 음성 듣기를 갈망하고 놓치지 않을 때만 죄와 멀어질 수 있음을 다시금 절실히 깨닫게 된다. 쉼없이 흔들리는 나의 모습이지만 오늘도 위로부터 내리는 영력을 힘입고 기도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함을 다시 배우게 됨을 감사드린다.  -Hungary Kecskemet hotel

'23년 2.16일 봄기운이 느껴지는 오후 사업장에서 두 번째의 책을 마지막 타이핑한 후, 다시 전체로 묵상하며 은혜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불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사소한 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우리가 영안을 열어 볼 수만 있다면, 그 안에 기록된 모든 것이 심원한 의미를 드러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히 3:13).

다윗의 위대한 후손이자 주님이셨던 분의 인격과 활동을 복되게 예시한다.
다윗을 통해 온전하신 주 예수님을 예표하는 모든 사건들... 오랫동안 쫓겨 다니던 추방자가 왕위에 오르던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그의 적들로 인해 결핍과 박해를 경험했던 "굴욕"의 시기 다윗의 삶과 활동, 주님의 영광에 대한 예시
  
다윗이 왕위에 오른 후 행한 일들을 통해 아주 복되게 예표한다. 왕위에 오른 후 그는 쉬운 혹은 사치스러운 삶에 탐닉하지 않았다. 그는 이때부터 그의 생애의 최고의 위업들을 이뤄가기 시작했다.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의 예표인 시온. "하나님의 도시", 그리고 "예루살렘"에 관한 모든 말들은 영적인 방식을 통해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해당된다. 그리고 그것은 그리스도인들이 믿음을 통해 그것을 그들 자신의 것으로 삼아 즐기도록 하기 위함이다.

시온성을 빼앗고 의 참된 의미, 블레셋 사람들을 정복하는 과정에서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묻고 기다릴 줄 알던 다윗,

하나님의 영광을 열망했던 그는 여호와께 예배를 드리고 그분의 임재에 대한 상징을 안치할 곳을 마련하기로 결심하고 옮기는 두 번의 과정에서의 제사보다 나은 순종이 중요함을 다시금 깨달음, 여호와께 예배하기 위해 성전을 세우는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을 보는 것은  아주 복되고 그것들이 갖고 있는 예표적 또는 영적 의미들은 아주 풍요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