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Hakkore
[후기] 창세기를 마치며 본문
아멘 아멘 아멘!!!
어두워서 영적인 분별력이 떨어지고 맘몬이 세상을 지배하고
하나님의 말씀 보다 세상의 흐름 을 더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가는 저와 같은 무늬만 그리스도인들이 넘쳐나는 지금
창세기 강해는 은혜 이었습니다. 천지 창조부터 아담의 범죄와
원시복음 아브라함의 순종, 이삭 야곱 요셉까지~~~
창세기를 다시한번
심오하게 묵상 할수 있으니 이또한 은혜 이었습니다.
황집사님의 신학적 해석과 분별력과 영적인 통찰력으로 서술하여 주셔서 정말 목회의 사역을 하셔도 조금도 부족함이 없으실것이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이것이 곧 평신도
사역의 리더이시겠지요 분주함을 매일 묵상은 못하였지만
황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보내주신 말씀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과연 하나님 앞에서 나는 자녀로써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가 묻는 기도를 많이해보았습니다. 황집사님 감사합니다 ~
코람데오~ (박영숙)
집사님, 그동안 수고에 감사드립니다.^(이원형)
아멘 ᆢ
많은시간 창세기를 준비해주시고 함께 나눔의 시간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창세기를 통하여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요셉에게서 고난을 통해 영광에 이르는 진리를 발견하게 하시고 자녀들에게 연단이 따르는 것처럼 상속자로서 우리 앞에 고통이 따른다는 알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그 연단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는 자가 됨을 알게 하심을 그리고 요셉의 고통, 순교자의 고통, 의를 위한 고통을 통해 우리 구주 예수그리스도를 기억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조덕규)
에필로그에서 나타나는 창세기를 사랑함으로(창세기를 쓰신 하나님) ,창세기에 나타나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족적과 그들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흠모함으로ᆢ
ᆢ
오늘
에필로그를 쓰신 장로님의 마음이 어렴풋이 느껴집니다ᆢ
저 또한 성경을 사랑하는 한 사람의 믿음의 대장정을 통해서 동일한 은혜를 누릴수 있었던 묵상 나눔들 중 한 사람이 되었음을 감사 드립니다. 제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ㆍ
그동안의 수고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ㆍ
장로님의 영성이 온 가정에, 온 교회에, 무엇 보다도 장로님의 어린 제자들에게 흘러가고 스며들어 민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 중심에 저와 장로님과 우리모두가 있기를
기도합니다ㆍ저와 장로닝과 우리 주변의 모든이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ㆍ~♡♡(조태선)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건강하시죠.
이번 창세기를 통해 몰랐던 성경 공부도 되고...때론 신앙생활를 되돌아볼수있게 해주는 사람(황종상)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래서 매주 일요일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회개하고 감사하며 살아갈수있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매일!! 보통의 사람으로는 어려운 성경묵상을 통해성경공부을 한다는것. 감사합니다~^^(김종칠)
아멘ㆍ
어제 그제 많이 분주한 하루였던 터라 피곤했지만 그동안 밀린 창세기 강해 묵상하고 노트하러 일과 후, 바로 스터디까페(24시)로 가서 새벽 1시 30분 까지 읽고 묵상ᆢ하면서 ᆢ 하나님의 오묘하신 사랑ᆢ속에
행복하고 전율이 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ㆍ
행복한 창세기와의 동행 였습니다ㆍㆍ~♡
최고의 감사로ᆢᆢ감사드립니다♡(저희 가정, 강영도. 저는 조 온유로 불러 주셔요ㆍ제가 제 이름 바꿨음ㆍ^^강은향 , 강은현 조덕연ㆍ^^ 기도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조태선)
아멘 늘 한결같은 속도로 굳건히 걸어가시는 믿음의 여정은 본받겠습니다 가이드가 되어주셔서 감사해요(권소희)
사랑하는 집사님! 귀한 글을 날마다 보내주셔서 성경 묵상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저도 신장암 말기로 지난 7월7일에 수술하고 잘 회복 중입니다. 성도들은 고난 중에 선포하는 제 설교가 더 은혜롭다고 합니다^^ 고난의 유익이 얼마나 큰지요.(안용호)
목자님께서 매일 아침마다 보내주시는 말씀보며 하루하루 틈틈히 묵상하며 기도하는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 오늘도 소중한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채연)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기독교계도 아브라함 이전 시대를 역사적 사실로 믿는 사람들이 점점 적어진다는데
창세기 강해를 올려 주셨네요
따뜻한 차 한 잔 하시면서 손좀 푸세요(주명철)
창세기 말씀 감사했어요
늘 부지런하심과 신실하심에 감동해요
가을비가 내리는 날이예요
기분 좋은 날 되세요~^^(조은화)
수고하셨습니다
새롭게 시작될 여정을 기대해봅니다
매일같이 잊지않고 글을 올리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알기에 더 집중해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웅)
넘넘..수고하셨습니다..긴시간 뿌린씨앗이 아름다운 열매로 풍성해질것을 기대합니다^^(김성숙)
출근 길 전철안에서 올려주시는 글을 읽고 생각하고 잠시 기도하는 시간이 좋습니다~ 변함없이 올려주시는 글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도 한번 더 말씀을 깊이 묵상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감사합니다..^^
가을장마 지나면 조금 쌀싼해진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홍수영)
다음 올리실 글은 사무엘상이군요..^^ 개인적으로 사무엘상과 그와 연관된 다윗의 시들을 참 좋아합니다. 10여년 전.. 증권회사에서 커리어가 끝날 수도 있었던 어려운 시절에 ...시편57편의 다윗의 고백이 저를 일으켜 세웠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사울을 피해 광야를 피해다니던 시절.. 새벽에 굴 어귀에 앉아서 '내마음이 확정'되었다고 노래하고 찬송하는 그 모습은 충격이었습니다. 뭐가 좋다고 새벽에 저렇게 노래했을까.. 가만히 더 생각해보니 다윗도 죽을만큼 힘들었구나.. 그래서 하나님께도 찬양하지만 자기영혼에 대고 노래하는구나.. 선포하는구나.. 그 때부터 하나님을 원망하며 제 입술에서 저 좀 살려주세요하며 꺼이꺼이 울었던 제가 .. 하나님께 마음을 확정한다고 새벽마다 울면서 기도했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그때에 비해서 너무나도 풍족하고 편안한 시절을 살지만 그 때만 누릴 수 있었던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그립습니다. 이번에 사무엘상 올려주실 글 보면서.. 많이 기도하고 묵상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셔요~(홍수영)
에녹은 어느 정도 하나님과 함께 걷다가 그만두기를 반복하지 않았다. 그는 300년 동안 꾸준히 하나님과 함께 걸었다. 일상의 매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민감하게 반응하며 순종의 길을 걷도록 도와주소서!
에녹의 삶, 이삭의 삶, 요셉의 삶을 통해 주님이 동행해주심을 깨닫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입니다.(이인익)
긴 시간 매일 올려주시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 저희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으로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 작 다윗의 생애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경임)
가짜가 판을 치는 이 마지막시대,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옷입고 주님가신 십자가의 길을 걷는~~
그런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런데도 삶의 무게가 자꾸 날 가라앉게함에 무력해지는 순간들이 너무 많음을 고백합니다.
언제쯤이나 비틀거리지 않고 제길을 갈 수 있을까요.ㅠㅠ(송윤희)
당신의 수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마지막까지 정리해주심에 더할나위 없이 기뿝니다. 항상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구요.(반함)(반함)(이홍석)
가짜가 판을 치는 이 마지막시대,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옷입고 주님가신 십자가의 길을 걷는 저와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형부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 감사합니다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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