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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 침

En Hakkore 2026. 5. 9. 11:16

한 가족이 맑은 날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크고 검은 벌이 열린 창문사이로 들어와서 차 안을 날아 다녔습니다. 어린 딸은 뒷자리에 숨어있었습니다. 벌에 쏘이면 한시간안에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겁이 났기 때문입니다. 아빠를 부르며 아이는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버지는 차를 길가에 세우고 뒤로 손을 뻗었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벌을 낚아 챘습니다. 아버지는 벌이 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손을 꼭 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벌이 그의 손을 쏜 후에야 벌을 놓아 주었습니다.

그 벌은 다시 차 안을 날아다녔고 어린 딸은 또 공포에 떨었습니다. “아빠, 벌이 날 쏠려고 그래요” 아이가 소리치자 이번에 아버지는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아이야, 아니다 내 손을 봐라!” 벌침은 아버지의 손 바닥에 꽂혀 있었습니다.

바울은 고전 15:55에서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라고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손을 보라.” 그 분은 사탄의 찔림, 죽음의 찔림, 죄의 찔림, 거짓의 찔림, 무가치한 정욕의 찔림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손에 이 모든 침을 가지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못자국이 있는 예수님의 손을 볼 때 그분께서 여러분을 위해 견딘 아픔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 분은 침을 잃어버린 벌처럼 사탄을 무력하게 하셨습니다. 사탄은 윙윙거리는 소리만 내고 있을 뿐입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당신에게 주시는 승리입니다.

<화끈한 예화!/웨인라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