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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Hakkore

[후기]영적인 연합과 친교 본문

엔학고레의 삶/후기(프롤로그,에필로그)

[후기]영적인 연합과 친교

En Hakkore 2026. 4. 27. 14:59

감사 합니다
관절도, 눈도 예전 같지 않으실텐데 시리즈로 수고 많으십니다. 다 이해하고 다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지만 점의 횟수가 점점 많아 지길 바라면서 살아갑니다
글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집사)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샬롬!~~~^^  송성환 일부로 전화까지

집사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원형)

글자가 작아 읽기가 어려운데다 깊이 있고 심오한 내용이라 묵상과 쓰기가 어려울수있었지만 끝까지 함께하시어 마무리 짓게하신 주님께 영광돌려요 (사위)

오늘도 좋은 아침입니다.
'영적인 연합과 친교'의 말씀 공유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계속하여 주는 자가 되실 것이며 우리들은 받은 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친교는 우리의 사랑이 넘쳐날 때 이루어질 것이며 그 보답으로 우리는 찬미와 감사와 찬양과 예배를 드릴 것이다.♡♡" 믿습니다. 하나님께 영원한 감사와 찬송을 돌려드립니다.

이번 3개월뿐 아니라 그동안 공유하신 말씀 덕택에 제가 많이 배우고 제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며 새롭게 다짐하게된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시간들 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새롭게 시작할 '영적인 기도' 또한 기대가 큽니다. 항상 하나님 사랑안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사랑으로 삶가운데서 널리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나눔으로 참된 결실하시는 복되고 은혜가 넘치는 삶이 되시기를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반함)(굿) (김성의 장로)

25째 단락:유면한→유명한
♥마지막회라서 더더욱 애쓰셨군요. 오타가 없습니다.
단락은 띄워쓰기로 구분했습니다.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고 계속 분투해주셔서 우리 미미한 중생(?)들에게 고전의 맛을 볼 수 있게 글을 올려주시는 ㅡ 묵상과 타타타 ㅡ 황장로님을 축복축복합니다.♥
(강영도)

우앗!!! 끝난거네요!!! 그동안 좋은 말씀 넘 감사했어요!!
근데 좀 어려웠어요 ㅋ
다음은 영적인 기도라니 기대됩니당!!! ^^;; (사라)

주일에 만나면 허깅을 해드리겠습니다~ ^^ ♡♡♡ (홍종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