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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En Hakkore 2026. 5. 15. 14:02

한 소년이 담임선생님으로 부터 꾸지람을 듣고 있었습니다.

미술시간에 크레파스를 가지고 오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교사는 충혈된 눈으로 "도대체 이번이 몇 번째냐?"며 다그쳤습니다.

소년은 어려운 가정 형편을 차마 말할 수 없었습니다. 교사는 침묵하고 있는 소년의 머리를 쥐어박으며 고함을 질렀습니다.

"다음부터는 훔쳐서라도 가져오너라"

그로부터 17년 후 이 소년은 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지존파의 대부 김기환이라는 이름으로 그의 최후 진술은 이러했습니다.
"초등학교때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제 인생을 이렇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L.A 한마음 교회 Q.T집

"...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잠언 18:2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잠언 16:24